사회적협동조합더행복나눔(이사장 박운주) 산하서정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시설장 이종문)는 7월 30일 천안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에서 "미래 직업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연암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초·중학생 아동 30명과 인솔자 9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 직업 탐색 및 진로 체험활동을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찾아보며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동들은 연암대학교 스마트원예계열에서 스마트팜과 미래 농업기술을 체험하고 K-스마트팜 시설을 견학했으며, 오후에는 동물보호계열에서 반려동물 관련 직업과 동물보호 분야를 알아보고 관련 시설 견학 및 전공체험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체험은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직업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종문 시설장은는 “아이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더욱 크게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귀한 체험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연암대학교 총장님과 아동들을 위해 세심하게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진행해 주신 이 진, 정대호, 하윤철, 왕혜자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연암대학교 이진 교수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가며 건강하고 행복한 청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