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한국수자원공사홍보실(실장 장훈)과 겨울철 난방비 지원 위한 ‘희망온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기아대책 ‘희망온’은 국내 81만명 저소득가정 중 에너지빈곤층 4,000여 가정의 난방용품 및 난방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한국수자원공사홍보실은 에너지빈곤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였으며, 후원금은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에게 지원된다.
한국수자원공사 장훈 홍보실장은 ’의미있는 사업에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며, 한국수자원공사가 탄소제로를 목표로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만큼 에너지빈곤층의 희망온도는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김태일부문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빈곤층을 위해 희망의 온기를 나눠준 한국수자원공사홍보실에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에너지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989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로, 국내외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의 영적, 육체적 자립을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