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직업재활시설협회(회장 김월라)는 지난 10월 2일 평택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평택 관내 직업재활시설 이용인 및 종사자 250여명이 함께한 평택시직업재활시설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평택시 정장선시장, 평택갑지역구 홍기원의원, 경기도의회 김재균, 서현옥 의원, 평택시 의회 유승영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했다. 정장선 시장은 가을의 문턱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라며 장애인들 모두가 행복한 평택시가 되도록노력하겠다. 수고하시는 시설장님들과 종사자 등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기원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행복을 만들어주는 뜻깊은 행사가 열린 것을 환영하며 오늘 하루만큼은 신나고 재밌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월라 회장은 행사를 준비하면서 수고해준 각 시설 중간관리자 선생님들과 협조해주신 시설장님들께 감사하고 오늘하루는 그냥 즐겁게 보내자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관내에는 꿈나무보호작업장, 꿈이크는일터, 더행복나눔장애인보호작업장, 동방재활복지관, 삼우보호작업장, 이음터장애인직업훈련시설, 일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가니다순) 등 7개의 직업재활시설에 200여명의 장애인들이 이용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