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삼성증권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 교육지원을 위한 탭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삼성증권이 갤럭시탭 s3 260여대를 지역아동센터 아동 교육지원용으로 제공하여 이루어지게되었다. 사회적협동조합 더행복나눔(이사장 박운주)을 통해 평택, 수원, 화성 지역 관내 8개지역아동센터 260여명에게 전달되어 교육 프로그램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창의창업사회적협동조합 김갑선 이사장은 "소외된 아동들에게 교육기자재를 제공해주신 것에 감사하며,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할 수 있도록 도움주신 기아대책과 삼성증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사회적협동조합 더행복나눔 박운주 이사장은 "여전히 아동복지 기관은 열악하고 부족한 것이 많다. 기아대책과 삼성증권이 관심을 가지고 아동들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 주심에 감사하다. 특별히 아이들에게 IT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기자재마저 부족했던 것이 현실인데 이번 나눔을 통해 IT교육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함현석 본부장은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주신 삼성증권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동복지 현장에서 노력하시는 모든 사회복지사들에게 응원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더행복나눔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기관으로 지역아동센터 3개소,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 장애인보호작업장 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택시 제 1호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