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2일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KB 국민은행(대표 이재근)과 함께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전달식을 평택시 통복시작에서 진행했다. KB 국민은행은 지난 12년 동안 전통시장 사랑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돕는 1석2조의 사업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평택통복시장 사랑나눔전달식은 사회적협동조합더행복나눔(이사장 박운주)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300여 가정에 추석명절 과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평택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평택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연합회(회장 김월라) 소속 기관 등 15개 기관에 배분했다.
전달식에서 기아대책 함현석 본부장은 "지난 12년 동안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신 KB국민은행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통복시장상인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또한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에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행사가 지속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적협동조합더행복나눔 박운주 이사장은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KB국민은행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의 크기가 지난 12년동안 지속될 수 있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나눔은 실천하는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따뜻함이 전달되어지는 것 같다.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KB 국민은행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전국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하여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상공인과 시장활성화를 비롯한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