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그룹이 매월 15일을 ‘활성 가족 봉사의 날’로 지정하고,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활동은 기업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원과 거리 등 지역 곳곳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활성봉사단은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며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큰 보람”이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든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입을 모았다.
활성그룹 이은택 회장은 “깨끗한 대한민국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매월 꾸준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더 나아가 지구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활성그룹은 단순한 기업 활동을 넘어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깨끗한 세상을 만드는 활성봉사단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xJTGF6SE-To?si=Zod-mbUft6VqtI1W
한편, ‘깨끗한 대한민국 15일 쓰레기 줍기 활성 봉사의 날’ 관련 영상은 활성경제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