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운주)는 3월 23일(화) 14시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과의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손정호 복지교육국장, 김대환 복지정책과장 등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과 박운주 지회장, 김갑선 직전회장, 김종석 수성 부회장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임원 20여명이 함께 했다.
정책간담회에 앞서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심에 깊이 감사하며, 사회복지사들의 의 견을 직접 듣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운주 회장은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한 평택시 공직자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민선 7기에 이루어진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정책 간담회에서는 크게 세가지의 중점 사항을 다뤘다. 먼저, 사회복지사협회 운영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사회복지사협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인력 배치와 운영비를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또한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심리치료사업을 시행하고, 악성민원 및 민원인에 대한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예산의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편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제10대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출범을 즈음하여 이루어진 정책간담회로서 1시간 가량 다양한 논의를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