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감리교회(담임목사 장동익)는 지난 4월 19일 평택나눔본부(본부장 황성식) 5층 대회의실에서 장동익담임목사를 비롯한 교회 관계자와 평택나눔본부 황성식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이웃돕기 쌀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광감리교회는 매년 고난주간 금식기도를 진행하고, 금식 헌금을 통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데 모든 교인들이 함께 뜻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백미 10kg 100포대를 평택시청을 통해 기탁했다.
서광감리교회 장동익 목사는 전달식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모든 교인들이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함께 했다. 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일이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러한 나눔이 더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회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평택나눔본부 황성식 본부장은 "서광감리교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나누어주심에 장동익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교인들에게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전달식이 진행되어 나눔의 의미가 더욱 크다.











